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.
머틀비치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건강은 서서히 좋아지고 있습니다.
잦은 피로감이나 예전만 못한 호흡량 등 아직은 기력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걸 많이 느끼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.
아직 재활치료를 받고있는데 치료사님은 앞으로 3개월을 계획한다고 합니다. 계획대로 치료가 잘 되어 못다 한 사명을 빚진 마음으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
멀리 타국에서 사역하는 이용걸 목사님과 머틀비치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.
더욱 건강해지도록, 더욱 신실하게 주님의 일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금성교회 김영곤 목사 드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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