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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봄 야외예배 - 20222022-05-17 21:41
작성자 Level 10

예수님이 가라 하신 좁은 길 좁은 문은 '사람에게 가는 길', '친구 되는 길'입니다.

사람만 친구되겠습니까? 대자연의 모든 피조물이 친구이어야 합니다.

철따라 자연을 벗하기 위해 먼 길 나서지 않아도 되니 참 좋습니다.

예배당 마당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...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.

이름하여 '영혼의 놀이터'...

즐거운 놀이터에서 더 많은 벗들이 함께 노닐면 좋겠습니다.